6월 하순. 장마가 시작되었습니다.
습하고 후덥지근한 날씨는 식물에게도 힘겨운 시간이예요. 통풍을 위해 창문을 열어두면 안개 낀 공기가 들어와 더 습합니다.
너무 많은 잎이 뭉쳐있는 나무는 통풍에 방해가 되고 병충해에 더 취약하므로 잎 정리를 합니다. 벤자민고무나무의 한달전의 모습을 보실까요?
빽빽하고 축 쳐진 평범한 수형을 유지했군요. 마지막 사진을 찍고 손을 좀 봐주었지요. 5. 25 수형정리 후 그리고 한달 후. ️ ️
한달 전 잎정리후와 크게 차이가 없어보입니다. 6. 25 수형정리 전 이제 여름이라 통풍이 더욱 중요해졌으니 이번에는 잎정리를 강하게 해 줄거예요. 아주 가볍게.. 6. 25 (수형정리 후) 벤자민 고무나무 잎따기 변화 모아보기 점점 옅어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이예요.
짙 푸른 벤자민 고무나무도 브레이니아처럼 경쾌하고 여리여리해질 수 있다는.. 후훗 6. 29 #작은것들에이끌림 #벤자민고무나무가지치기 #식물장마대비 #식물여름관리 #식물장마철관리 #식물여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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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벤자민 고무나무 키우기- 여름 나기,수형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