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로 꾸민 푸르고 싱그러운 플랜테리어도 좋지만 그래도 봄은 꽃이 있어야하지 않을까? 꽃이라면, 꽃이 많이 피는 화초라면..
역시 칼리브라코아같아요. 칼리브라코아, 밀레니엄벨, 페튜니아, 사피니아로 불리지만 이들은 유통명으로 다르게 불리거나 개량종으로 한 집안이고 사촌이고 뭐 ..
그런걸로 알고있습니다. 잎과 꽃의 크기로 또는 덩굴성으로구분하기도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우짜든지' 꽃을 많이 피운다는 점 같아요.
삽목이 잘되기때문에 또는 잘 죽지 않아서 저렴할 수도 있겠어요. 다른 모종에 비해 가격이 비싸지 않아요.
모종 하나에 3천 6백원이니까. 페튜니아(페츄니아)와 사피니아의 차이, 고무통 화분 지난 해, 한 포트 천원에 샀던 사피니아를 돌보지 않아 보냈습니다.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 보냈다는건 관심... m.blog.naver.com 사피니아는 몇년전에 키웠는데 키우기 까다롭지 않은 화초라는 걸 알게 되고부터 너무 방치했다가 죽인 경험이 있습니다. 아무리 여름 거리의 경관식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