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키네시아와 안개꽃과 버들 마편초를 꺾어 한 다발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스콧과 헬렌 니어링처럼.
그 이들의 큰 즐거움은 스위트피를 키우고 나눠주는 것이라네. 꽃피는 철이면 마을로 가는 길에 수십 다발 꽃을 바구니, 대야, 양동이에 담아, 친구들, 식료품상, 치과의사, 주유소 사람들과 거리의 낯선 이들에게 나눠준다네.
모두 향기로운 꽃을 받고 기뻐했다네. 나는 멀리 뉴욕 근방에 살아 이런 기쁨은 누릴 수가 없네.
[아름다운 삶, 사랑 그리고 마무리]헬렌 니어링 #헬렌니어링 #꽃선물...
꽃 속의 사람들, 헬렌 니어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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