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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대성당'의 지붕 위에서 - 두오모

 '밀라노 대성당'의 지붕 위에서 - 두오모

2022년 8월 7일, 41일의 유럽여행 18일차 일정은 이탈리아 '밀라노'로 떠나는 두 번째 여행입니다. '밀라노'는 과거 운하의 도시 밀라노는 바다가 없는 내륙 도시임에도 과거에는 '운하의 도시'였다고 합니다.

'밀라노 대성당(Duomo di Milano)'을 지을 거대한 대리석들을 운반하기 위해 운하 시스템이 필요했는데, 이를 설계한 인물이 바로 '레오나르도 다빈치'입니다. 지금은 대부분 매립되고, '나빌리(Navigli) 지구'만 남아 있는데, 이곳은 현재 힙한 운하 마을이 되었고, 벼룩시장이 열리는 예술적인 장소가 되었습니다.

Darsena del Naviglio Darsena del Naviglio, 20123 Milano MI, 이탈리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밀라노 2일차 여행 2일차 여행은 '밀라노 대성당(두오모)'에서 시작합니다. '대성당과 일반 성당의 차이'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대성당은 'Cathedral'로 쓴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이탈리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