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은 2022년 8월 25일, 41일의 유럽여행 37일차 일정이었던 파리 첫날 여행 2탄입니다. 첫날 여행 1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파리 여행 1탄 - 역사의 숨결 위에 낭만과 예술이 쌓인 2022년 8월 25일, 41일의 유럽여행 37일차 일정은 많은 분들에게 로망의 도시인 프랑스 '파리'입... blog.naver.com 파리 여행 2탄 첫날 파리의 "사크레쾨르 대성당~몽마르뜨 언덕~ 테르트르 광장~사랑해 벽(사랑의 벽)~ 방돔(벙돔므) 광장~ 콩코르드 광장"을 잇는 여행은 포스팅을 마쳤으며, 오늘은 그 이후 여행에 대한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직전에 방문했던 '콩르드 광장' 앞에 있는 '콩코르드 다리(Pont de la Concorde)'인데, 뒤쪽으로 보이는 건물은 프랑스 국회의사당인 '부르봉 궁(Palais Bourbon)'입니다.
혁명가들이 절대왕정의 압제와 공포의 상징이었던 '바스티유 감옥'을 무너뜨린 후, 그곳에서 나온...
원문 링크 : 파리 여행 2탄 - 세느강 유람선에서 에펠탑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