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29일 41일의 유럽여행 9일차 일정은 모차르트의 고향,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가 된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입니다. 잘츠부르크 이야기 오스트리아의 '잘츠부르크(Salzburg)'는 오스트리아 서부에 있는 도시로, 잘츠부르크주의 주도이며, 모차르트의 출생지, 그리고 알프스의 관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소금(Salz)의 성(Burg)'이라는 이름처럼 과거 소금 무역으로 번성했던 유서 깊은 도시이며, 알프스 산맥 북쪽 기슭에 자리 잡아 '북쪽의 로마'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바로크 양식의 건축물과 중세의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곳입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의 실제 배경 & 촬영지로 유명합니다.
마리아와 아이들이 '도레미 송'을 불렀던 장소로, 아름다운 꽃들과 분수가 어우러진 '미라벨 궁전'과 '정원', 영화 속 마리아가 머물던 수녀원과 'Sixteen Going on Seve...
원문 링크 :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 사운드 오브 뮤직의 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