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xabay로부터 입수된 Pexels님의 이미지 입니다. '옷' 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저에게 '옷'은 의식주 중 하나로 생존을 위해, 그리고 약간의 개성을 들어내는 정도로만 생각이 나네요. 제 오랫 벗 중에 패션 회사에 다니고 있는 친구에겐 '옷'은 무엇보다 중요하고 옷은 사람을 표현한다라 말합니다.
이렇게 서로 전혀 상반된 의미를 갖고 있는 '옷' 누구나가 입는 '옷'을 캔버스에 표현하는 작가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작가 Woolscape = 울(wool)로 그려내는 삶의 풍경 박재영 작가 입니다.
박재영, Woolscape - Warm gaze, 194x130cm, oil on canvas 박재영, Woolscape - Flight, 91x65cm, oil on canvas Wool 양털은 자연에서 얻어지는 소재로 부드럽고 따뜻하기 때문에 우리는 옷으로, 이불로 많이 사용 됩니다. 어찌보면 이 흔한 소재의 Wool은 박재영 작가에겐 '삶' 이라 느껴졌습니다.
박재영...
원문 링크 : 박재영 작가 'Woolscape' / 삶의 기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