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 여신 이정현, 이번엔 영화감독! 가수, 배우, 요리, 육아까지 다 해내는 만능 아이콘 이정현 씨가 이번엔 두 번째 독립영화 연출에 도전했어요 특히 이번 영화는 그녀의 대학원 졸업 작품이라 더 의미가 깊다고 하는데요.
제작비가 부족해 지인들에게 보조출연을 부탁하고, 심지어 도시락까지 직접 싸는 열정을 보여줬다니… 진짜 프로페셔널 그 자체ㅠㅠ 서아, 엄마 영화에 첫 캐스팅?! 이번 촬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바로 이정현의 첫째 딸 서아!
엄마가 “연기할 수 있겠어?”라고 묻자 서아가 당당히 “나도 엄마처럼 할래!”
라고 답하며 첫 연기에 도전한 거예요 게다가 대사도 있고, 슬픈 감정을 표현해야 하는 장면이라 아이에게 쉽지 않은 도전이었는데요. 현장 모두가 긴장 반, 기대 반으로 지켜봤다고 합니다.
촬영 현장, 돌발 변수에 긴장감 폭발 드디어 카메라 앞에 선 서아. 엄마 옆에서 집중하는 모습부터 진지하게 연기에 임하는 모습이 스태프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고 해요.
하지만 예상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