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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남편 권상우 위해 10년 된 매트리스 교체

  손태영, 남편 권상우 위해 10년 된 매트리스 교체

“허리 안 좋은 남편 위해” 배우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를 위해 직접 새 매트리스를 준비했습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 영상에서 손태영은 “한국 집 매트리스가 10년이 넘었다.

남편이 허리가 안 좋아서 이제는 바꿔줘야겠다”라며 온라인 쇼핑에 나섰습니다. 논현동 집에 도착한 새 침대 새 매트리스가 도착하자 한국에 홀로 머물고 있는 권상우가 직접 설치를 도왔는데요.

기존 매트리스를 치우고 청소까지 마친 뒤, “매트리스에서만 자다가 헤드가 있으니까 있어 보인다. 확실히 다르다”며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영상통화 중 나온 권상우의 ‘투정’ 권상우는 미국 뉴저지에서 아이들과 지내고 있는 손태영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새 침대를 자랑했는데요. 곧바로 “손태영이 유튜브를 하니까 이제 영상통화도 한다.

평소엔 잘 안 받아준다. 왜 안 받아주냐”며 살짝 서운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손태영은 “운전하거나 꼭 바쁠 때 전화를 한다. 심지어 새벽에 걸 때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