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추심, 4년 새 91% 급증 2024년 불법 사금융 피해 신고 1만5,397건 (2020년 대비 +91%) 최근 수법: 채무자 SNS 계정 확보 후 빚 사실 공개 차용증 들고 찍은 셀카·개인정보를 인스타·페북에 유포 현행법상 제3자에게 채무 사실 알리기 불법 (채권추심법 위반 시 5년 이하 징역·5천만 원 이하 벌금) 소액 대출로 빚의 늪에 빠뜨려 30만 원 미만 소액 반복 대출 → 상환 불가 구조 여성: 나체 사진·성매매 강요, 남성: 보이스피싱 가담 유도 채무 불이행 시 개인정보·사진 다른 업자에게 판매 나체·성행위 사진에 ‘사기 사건 수배’ 문구 삽입해 협박 은밀해진 미등록 대부업체 운영 조직원 10명 → 5명 이하로 축소, 비대면·온라인 중심 철칙: ①수금폰 무음 금지 ②24시간 채무자 전화 응대 ③수금 시간 위치확인 앱 실행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채무자 정보 거래 피해 예방·대응법 SNS·문자로 채무 사실 제3자에 알리면 녹취·증거 확보 후 경찰·지자체 신고 지인에...
원문 링크 : SNS로 망신 주고 빚 늘리는 불법 사금융의 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