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찾는 남편의 자리 가수 **구준엽(클론)**이 세상을 떠난 아내 서희원의 묘를 6개월째 지키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대만 현지 매체에 따르면, 그는 폭우와 폭염 속에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신베이시 금보산 로즈가든에 있는 묘소를 찾고 있습니다.
팬들의 목격담에 따르면, 아침 7시에도 혼자 묘 앞에 앉아 아이패드로 아내의 사진을 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고 합니다. 묘 앞에는 커플 사진, 서희원이 좋아하던 꿀과 샌드위치가 놓여 있었다네요.
묘비에 새겨진 문구 ️ 서희원의 묘비에는 “REMEMBER TOGETHER FOREVER” “영원히 사랑해 – 준준” 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습니다. 특히 ‘준준’은 생전 서희원이 부르던 구준엽의 애칭으로, 부부가 결혼 직후 새긴 커플 타투 문구와 동일합니다.
마치 끝까지 함께하겠다는 약속처럼 영원히 남아 있게 된 셈이죠. 매일 이어가는 추억의 시간 구준엽은 단순히 묘를 지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직접 묘비를 닦고 관리하며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