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여성 듀오 애즈원(As One) 멤버 이민(본명 이민영, 46)이 2025년 8월 5일 저녁, 서울 자택에서 남편에게 발견돼 세상을 떠났습니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며,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억측과 추측성 발언은 자제해 달라” 고 당부했습니다. 26년 음악 인생, 사랑받은 보컬 이민은 1999년 1집 Day By Day로 데뷔해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한민국 R&B 여성 듀오의 상징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그녀의 부드럽고 섬세한 목소리는 세대를 아우르는 팬층을 형성했죠. 활발했던 근황, 더 큰 충격 이민의 갑작스러운 사망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최근까지 활발하게 활동했기 때문입니다. 2025년 5월 : KBS 2TV 더 시즌즈-박보검의 칸타빌레 출연 2025년 6월 : 애즈원 새 싱글 축하해, 생일 발매 방송과 신곡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근황을 전했던 만큼 팬들의 상실감은...
원문 링크 : 애즈원 이민, 갑작스러운 사망…팬들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