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대표 부동산 큰손, 전지현의 집이 또 기록을 갈아치웠다” 서울 성수동의 랜드마크 아파트 ‘아크로서울포레스트’가 무려 290억 원에 거래되며 올해 서울 아파트 매매가 1위를 기록했어요 이곳은 바로 배우 전지현이 거주하는 단지로, ‘전지현 하늘채’로 불릴 정도로 유명한 초고가 주거지죠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제 사실상 300억 원대 아파트 시대가 열렸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290억 원 거래”… 평당가만 2억7800만 원, 역대 최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성동구 성수동1가 아크로서울포레스트 전용 274(47층) 한 세대가 지난 6월 290억 원에 매매되었어요. 이 거래는 평당 2억7,800만 원(!)
으로 단지 내 최고가 갱신, 전국 아파트 평당가 기준 역대 1위라는 두 개의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이번 매입자는 뷰티기업 ‘에이피알(APR)’ 창업자 김병훈 대표로 알려졌어요. (이 회사, ‘메디큐브’ ‘포맨트’ 등 인기 브랜드로 유명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