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의 특별한 선물 배우 류진이 아내에게 깜짝 선물을 했습니다. 그 선물은 바로 무려 8천만 원대 외제차!
지난 8일, 류진의 유튜브 채널 **〈가장멋진류진〉**에는 ‘20년 만에 아내에게 외제차 선물한 류진’이라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아내 맞춤형 차량 선택 류진은 아내의 요청 조건을 꼼꼼히 반영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에 타던 아우디 Q7보다는 크기가 작을 것 Q7만큼 수납공간은 넉넉할 것 단순 승용차는 아닐 것 이 조건을 충족하는 차량이 바로 볼보 V90. 류진은 “차에 대한 철학이 괜찮은 회사더라.
충동구매가 아니라 5년 전부터 눈여겨봤다”라며 신중한 선택의 과정을 전했습니다. 가격은 무려 8천만 원대 류진은 솔직하게 가격도 공개했습니다.
“차 가격만 7,800만 원 정도, 부대 비용까지 합치면 8천만 원 가까이 된다.” 비싼 가격에도 그는 망설이지 않았습니다.
오랜 시간 가족을 위해 고생한 아내에게 특별한 보답을 하고 싶었던 거죠. 실물 보고 감탄 드디어 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