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터진 일본 성추행 사건 일본에서 40대 남성이 20대 여성 영업사원을 강제로 추행한 사건이 발생했어요. 피해 여성은 단순히 업무 때문에 이 남성의 집을 방문했을 뿐인데, 뜻밖의 상황을 맞닥뜨리게 된 거죠.
특히 경찰 조사에서 나온 가해자의 발언이 많은 사람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안 만졌다"… 도대체 이게 무슨 궤변일까요?
사건의 전말 보도에 따르면, 가해자 **이시이 야스히로(42)**는 요코하마시에 거주하는 회사원이에요. 그는 지난 4월, 자신의 집에 방문한 22세 여성 영업사원을 상대로 억지로 키스를 하고 신체 접촉을 시도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자는 현관 앞에서 상담을 마친 뒤 남성의 제안으로 집 안에 들어갔는데, 그곳에서 범행이 이뤄졌다고 해요. 이후 충격을 받은 피해 여성은 상사에게 알린 뒤 경찰에 신고했고, 가해자는 결국 체포됐습니다.
가해자의 궤변, 왜 문제인가 경찰 조사에서 그는 “키스는 했지만 가슴은 만지지 않았다” 라며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