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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위 ‘열정왕’에서 스크린 속 ‘질 나쁜 놈’까지유노윤호, 파인 속 ‘벌구’로 인생캐 장착

 무대 위 ‘열정왕’에서 스크린 속 ‘질 나쁜 놈’까지유노윤호, 파인 속 ‘벌구’로 인생캐 장착

파격 변신에 진심인 사람, 유노윤호 K팝 최정상 아이돌, 동방신기의 유노윤호가 배우 정윤호로 또 한 번 이름을 남겼어요. 이번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에서 누가 봐도 ‘질 나쁜 놈’인 건달 벌구로 등장 뽀글머리에 나팔바지, 눈빛부터 대사 톤, 심지어 웃는 방식까지 싹 다 바뀐 거… 이건 그냥 ‘캐릭터로 환생’ 수준임ㅋㅋ “일희일비 않기”라는 말, 진짜 본인이 몸소 증명함 한때 연기력 논란도 있었던 유노윤호.

'맨땅에 헤딩' 기억하시는 분...? 그때 많이 아팠을 거예요.

하지만 그는 주연 욕심 없이, 조연으로 차근차근 필모 쌓았고, ‘국제시장’에선 남진 청년 시절 역으로 호평 받았죠. 그 후 차근차근 필모 확장… 그리고 이번 '파인'에서 자기 인생캐 ‘벌구’로 완벽 부활!!!

진짜 “좋은 건 너만 알기, 슬픔도 너만 갖기, 일희일비 않기” 이 말 그대로 실천한 거예요… ‘벌구’는 찐이다. 허세+사투리+멋짐이 공존함ㅋㅋ “슨자야~~ 너 지금 뭣허냐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