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사장님으로 변신한 코미디 대모의 반전 일상 코미디계의 전설, 김미화 씨가 최근 방송을 통해 에너자이저 같은 근황을 전해와서 큰 화제가 되고 있어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인 퍼펙트라이프에 남편 윤승호 씨와 함께 출연해 용인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바쁜 일상을 가감 없이 보여줬는데요. — 직접 침대 시트를 갈고 청소까지 도맡아 하는 모습에서 예전의 화려한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건강한 매력이 느껴지더라고요.
단순히 쉬러 간 줄 알았는데, 이렇게 열정적으로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실 줄은 몰랐네요! 헉, 정말 대단하시지 않나요?
현영도 감탄한 미모의 막내딸 예림 양 등장 열심히 땀 흘려 일한 김미화 씨가 다음으로 발걸음을 옮긴 곳은 바로 근처의 한 대형카페였는데요. 그곳에서 "예림 양"이라고 부르며 반갑게 인사를 나눈 주인공이 바로 훌쩍 성장한 김미화 씨의 막내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스튜디오가 술렁였어요!
— 화면을 본 현영 씨는 연신 "너무 예쁘다"며 미모에 감탄을 금치 못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