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환이 경기 응원하러 가는 날~” 신지의 약속 실천 가수 신지가 한화 이글스의 핵심 타자, 노시환 선수를 향한 ‘특급 의리’를 보여줬어요 지난 3일, 자신의 SNS에 “콘서트 보러 와준 시환이 경기 응원하러 가는 날~” 이라는 글과 함께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인증샷을 공개했는데요. 말뿐이 아니었어요!
그날 바로 수원 KT위즈파크로 달려가 직접 한화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여줬답니다 그것도 노시환 선수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으로 “의리 여왕”이라는 별명이 괜히 나온 게 아니죠ㅋㅋ 에일리와 함께 등장! ‘한화 vs KT’ 응원전 눈길 신지 혼자만 간 게 아니었어요!
절친인 가수 에일리와 함께 등장 둘은 한화 이글스와 KT 위즈의 시즌 최종전을 함께 관람했는데, 각자 응원팀이 달라서 더 흥미진진했어요ㅋㅋ 신지 → 한화 유니폼 착용 에일리 → KT 유니폼 착용️ 서로 다른 팀을 응원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 응원열기 가득 현장에서는 노시환, 문동주(한화), 그리고 KT의 강백호 선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