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압도하는 거대한 존재감, 허머 EV SUV — 최근 서울 성수동 성수연방을 포함해 강남, 한남 일대에서 진행된 '허머 인 더 시티(HUMMER IN THE CITY)' 행사는 그야말로 장관이었습니다! 와!
— 영상으로만 보던 허머 EV SUV를 실제로 마주하니 그 압도적인 비율에서 오는 임팩트가 대단했는데요. — 픽업 모델 대비 휠베이스가 약 9인치(약 228mm) 짧아진 덕분에 SUV 버전은 훨씬 응집력 있고 단단한 '정통 오프로더'의 실루엣을 보여주었습니다. 헉!
— 특히 성수연방 특유의 거친 콘크리트 질감과 허머의 강인한 이미지가 만나 '도심 속 오프로드'라는 콘셉트가 완벽하게 구현된 느낌이었어요. 거대한 차체에 걸맞은 하이테크 인테리어 — 실내는 차체 사이즈만큼이나 큼직큼직한 디지털 장비들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디스플레이: 13.4인치 센터 터치스크린 &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탑재 오프로드 위젯: 차고 높이, 구동 상태, 토크 분배 등 전문적인 정보를 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