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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방시혁" 하이브 의장, 피의자 신분 첫 출석…“심려 끼쳐 송구” ️ (ft. 나이, 키, 혈액형, 작품활동, 수상경력, 여담, 논란)

 [프로필] "방시혁" 하이브 의장, 피의자 신분 첫 출석…“심려 끼쳐 송구” ️ (ft. 나이, 키, 혈액형, 작품활동, 수상경력, 여담, 논란)

경찰 출석, 포토라인 선 방시혁 하이브 방시혁 의장이 경찰 수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습니다. 15일 오전, 그는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에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 혐의 조사를 받기 위해 모습을 드러냈는데요. 검은 슈트를 입고 나타난 그는 “제 일로 심려 끼쳐드려 송구하다.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라며 짧은 입장을 전했습니다. ️ 혐의 내용은?

방시혁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들에게 **“IPO 계획이 없다”**고 알린 뒤 임원들이 만든 사모펀드(PEF)의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게 한 혐의를 받고 있어요. 하지만 실제로는 같은 시기 **IPO 사전 절차(지정감사 신청 등)**가 진행 중이었던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결과적으로 하이브는 IPO를 추진했고, 방 의장은 이 과정에서 1900억 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챙긴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수사 진행 상황 작년 말 경찰이 첩보 입수 후 수사 착수 2025년 7월, 하이브 본사 압수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