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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위시·보이넥스트도어·라이즈, ‘대형 공연장’으로 증명한 5세대의 무게감

  엔시티 위시·보이넥스트도어·라이즈, ‘대형 공연장’으로 증명한 5세대의 무게감

무대 체급 UP, 왜 중요할까 국내 대형 공연장 입성이 잇따랐어요. 엔시티 위시,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가 아레나·돔급에서 관객과 만났다는 건 팬덤의 ‘밀도’가 검증됐다는 신호죠.

엔시티 위시, 첫 단콘으로 점프 **엔시티 위시(NCT WISH)**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약 2만4000명을 모았대요. 올봄 SK핸드볼경기장 팬콘의 1만여 명에서 두 배 가까이 커진 셈이라, 성장 속도가 체감되더라고요.

보이넥스트도어, 7개월 새 3배 확장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는 데뷔 1년 만에 인스파이어 아레나를 찍고, 서울 잠실 체조경기장(KSPO돔) 앙코르에서 3만2000여 명을 동원했죠. 아시아 투어로 저변을 넓힌 뒤 ‘만석’을 실제로 채우며 내실을 입증했어요.

라이즈, 파이널→단콘 연속 체급 업 **라이즈(RIIZE)**는 잠실실내체육관 1만 석 내외에서 출발해 KSPO돔 파이널로 2만8000여 명, 이어 첫 단독 콘서트 ‘RIIZ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