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Q 기준·사업 규모 조정되나…건설업계 ‘촉각’ 핵심 정리 1·2공구 동시 발주 가시화 (8월 예정) 총 2조5000억원 규모, 시공책임형 CMR 방식 적용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기준 조정 가능성 삼성전자 부지 사용 시점(2028년) 맞추기 위해 속도전 업계 “사업 규모 조정 현실화…PQ 완화는 여전히 불투명” 두 차례 유찰된 1공구, 결국 ‘동시 발주’로 전환 삼성전자가 구축하는 세계 최대 반도체 클러스터의 핵심 기반이 될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공사’가 8월 중 **1공구(1조3814억원)**와 **2공구(약 1조1000억원)**를 동시 입찰 방식으로 전환할 전망입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두 차례 유찰된 1공구 입찰을 보완하기 위해 CMR(시공책임형 건설관리) 방식에 따라 토목시공능력 상위 업체 컨소시엄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왜 중요할까요? 삼성전자가 2028년부터 부지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사업 지연은 곧 전 세계 반도체 공급 전략 차질로 이어질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