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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사다리” 어디 갔나… 청년 보유율 추락·PIR 급등, 대출만으론 못 오른다

  “주거 사다리” 어디 갔나… 청년 보유율 추락·PIR 급등, 대출만으론 못 오른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10년 새 급등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2014년 55.7에서 2024년 직전연도 96.6까지 치솟았대요. — 지수가 73.4% 뛰었다는 건 부동산 가격이 가파르게 올라 주거 사다리의 첫 발부터 높아졌다는 뜻이죠. 청년·중장년 주택 보유율, 계단 내려갔다 통계에 따르면 2015년 30대 주택 보유율 13.0%, **40대 24.5%**였어요. — 2023년엔 30대 9.1%, **40대 20.0%**로 하락.

청년 내집 마련 실패 사례가 늘었다는 방증입니다. 대출 완화→조이기 반복, 그런데 PIR은 더 악화 정부는 LTV·DTI 완화로 “빚내서 집사자” 분위기를 만들었다가, 급등하니 다시 죄었죠.

규제지역도 지정했어요. — 하지만 **PIR(소득 대비 주택가격 비율)**은 서울 7.3배→10.5배(’14→’25 2분기)로 확대. 가구소득을 10년 넘게 한푼도 안 써야 집을 산다는 계산… 헉.

돈의 사다리 vs 주거의 사다리, 엇갈린 현실 PIR 산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