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걱정 중인 백지영, 솔직해서 더 짠했고 더 따뜻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스페셜 MC로 등장한 백지영이 요즘 가장 큰 고민이 갱년기라고 고백했어요. — 잠잘 때 식은땀이 나고 작은 일에도 예민해지면서 “혹시 갱년기인가?” 걱정이 커졌다고 하더라고요. — 근데 문제는 병원 방문!
산부인과를 가려고 했지만 “임신했다는 얘기 돌아버릴까봐…”라며 포기했다는 말에 스튜디오가 순간 조용해졌어요. — 이 말이 너무 현실적이라 웃프더라고요ㅠㅠ 갱년기 키트 검사 후 달라진 몸과 마음 백지영은 지인이 추천한 갱년기 키트를 사서 바로 검사했고 다행히 갱년기는 아니라고 나왔대요. — 이후로 땀도 덜 나고 예민함도 사라졌다고 하면서 환하게 웃었어요. — 그 미소를 보니까 진짜 안도감이 느껴지더라고요ㅎㅎ 하임이의 학교 이야기… 강남 핫 학부모 3인방 등장 백지영–정석원 부부의 딸 하임이는 강남의 GIA 국제학교에 다니는데요. — 여기서 김태희–비, 장윤주 가족과 같은 반이라고 해서 또 한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