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논란 속 ‘나혼산’, 평소처럼 새 게스트 예고! — 개그우먼 박나래 씨가 전 매니저들과의 진실 공방은 물론, 불법 의료 행위 의혹까지 휩싸이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헉, 진짜 심각하네요! — 이런 상황 속에서 박나래 씨가 고정 출연 중이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가 평소처럼 새로운 게스트를 예고하는 행보를 보여서 눈길을 끌었어요.
음, 안 그런가요? 야구선수 김하성 출연 예고, 하지만 반응은 싸늘!
— 지난 10일 ‘나혼산’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마스코트 윌슨의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는데요. “이모, 삼촌들 안녕 나 윌슨인데 내가 지금 누구 집에 왔는줄 알아?!!!
깜짝 놀랄걸?”이라고 기대감을 높였어요. — 공개된 사진에는 야구공들이 진열되어 있고, 선수의 유니폼이 액자에 담겨 있었죠.
제작진은 한국인 최초 메이저리그 골드 글러브 보유자이자 KBO 3년 연속 골든 글러브 수상에 빛나는 김하성 회원님의 집이라고 소개했어요. 와, 김하성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