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폭로자 A씨, “E컵” 언급 DM 공개하며 논란 새 국면 맞아 — 최근 사생활 루머에 휩싸인 배우 이이경 씨와 관련해, 최초 폭로자 A씨가 12일 DM(다이렉트 메시지) 대화 내용을 추가 폭로하며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어요. — A씨는 최초 폭로글이 AI로 조작된 것이라며 사과했다가 다시 입장을 번복하는 등 오락가락한 행보를 보였는데요. — 이번에 공개된 DM에 따르면, 이이경 씨는 A씨와 대화 중 노출이 있는 사진을 보고 "꽃으로 가렸네요"라고 말한 뒤, 노골적으로 신체 사이즈를 물으며 “E컵이요?”, “저 태어나서 본 적이 없어요”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요. — 현재 이이경 측은 해당 폭로를 허위 사실 유포로 인한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했으며, 조사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에요.
수상 소감 중 ‘유재석 패싱’ 논란으로 비판 증폭 — 이이경 씨를 향한 비판은 사생활 루머 외에도 다른 논란으로 인해 증폭되었는데요. — ‘2025 AAA’에서 ‘AAA 베스트 초이스’ 부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