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행정직 상철의 반전 일상과 인기 실감 연애 예능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에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상철님이 최근 유튜브 채널 ‘나는술로’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더라고요! 현재 충북 청주의 한 국립대학교 병원에서 원무과 행정직으로 근무 중인 상철님은 방송 이후 삶이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요. — 와, 병원에서 근무하다 보면 환자분들이 입원복을 입은 채로 다가와 팬이라고 인사를 건네신다니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심지어 어떤 분들은 치료받으면서 나는 솔로를 보며 힘든 시간을 버텼다고 장문의 편지까지 전해주신대요. — 퇴근길 버스에서도 인사를 받을 정도라니 이제는 정말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고 계신 것 같아요. 헉, 공공장소에서 누군가 알아본다는 게 때로는 부담스러울 법도 한데 담담하게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답니다!
맞벌이 이어가는 솔직한 이유와 신혼 생활 현재 상철님은 아내 정숙님과 함께 청주에서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데요. 정숙님은 서울을 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