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설에 이어 ‘미성년 음주’ 적발 일본 배우 **이마모리 마야(今森茉耶)**가 또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어요. — 지난 9월 유부남 배우 아사이 코헤이와의 불륜설이 보도된 데 이어, 최근 미성년 음주 사실이 드러나면서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하차하고 소속사 계약도 해지됐습니다. — 그라비아 아이돌 출신으로, 드라마 **‘미츠야 선생의 계획적인 길들이기’**에 출연하며 배우로 전향했던 그녀의 커리어가 단숨에 무너진 셈이에요. TV아사히·소속사, “중대한 계약 위반” TV아사히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마모리 마야가 출연 중이던 **‘넘버원전대 고주쟈’**에서 하차한다고 발표했어요. — 제작사 **토에이(東映)**는 “그녀의 20세 미만 음주 행위가 확인됐다”며 사실을 인정했고, 방송국 측은 “사태의 중대성을 감안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소속사 seju 역시 “계약 위반이 명백하다”며 즉시 계약 해지를 단행했죠.
이마모리 마야의 사과문, 하지만 여론은 엇갈려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