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치승 관장의 '운동 라이팅'? 인사하러 갔다가 회원가입까지 — 배우 황석정님이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피트니스 대회 출전 비하인드를 털어놨어요!
헉, 처음부터 운동을 하려던 건 아니었다고 하는데요. 공연 중에 남자를 드는 동작을 하다가 허리를 다쳤던 황석정님은 뒤풀이 자리에서 만난 양치승 관장의 권유로 체육관을 찾게 됐답니다. — 집에서 체육관까지 무려 1시간 40분이나 걸리는 거리였지만, 특유의 거절 못 하는 성격 탓에 인사만 하러 갔다가 덜컥 회원가입을 하고 일주일에 한 번씩 운동을 시작하게 된 거죠.
역시 '호랑이 관장님' 양치승님의 추진력은 아무도 못 말리나 봐요! ㅋㅋㅋ "그 쪼가리를 어떻게 입어!"
비키니 거부했던 그녀의 변신 — 대회 출전 제안을 받았을 때만 해도 황석정님은 완강히 거부했대요. 준비 기간이 고작 한 달 반밖에 안 된 데다, 무엇보다 노출이 심한 비키니 의상에 대한 부담감이 컸기 때문인데요.
"절대 못 입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