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자동 커피머신으로 집에서 원두커피를 즐겨보려고 함. 2.
주변에서 원두를 추천받아서 주문했는데 아직 배송이 오지 않음. 기대 중 3.
주말인데 아쉬워서 스타벅스에 가 원두 구매해서 마셔봄. 쥬시앤 너티라고 적혀있는 콜롬비아 원두인데 왠지 고소한 맛일 것으로 생각하고 삼.
드디어 최초 커피 한 잔을 내려서 마셔봤는데... 첫 맛은 고소하고, 끝 맛은 깔끔함.
쓴 맛이 아예 안 느껴짐. 만족스럽게 주말에 커피 한 잔 함. 4.
반자동이니 자동이니 커피머신 종류가 많은데 나는 제일 중요한 것이 편한 것임. 맛이 아무히 훌륭하더라도 귀찮은 것 보다는 편하고 쉬운 것이 좋음.
맛은 좀 떨어져도 됌. 첫 날이지만 만족스러운 홈카페 하루였음.
주말 저녁이 쓰는 오늘의 일기 끝....
집에서 커피를 즐겨보자. 홈카페 스타트(필립스 1200 전자동으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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