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9월엔 2주동안 충북 제천으로 출장갔다옴 2. 첫 날 킥오프 미팅에서부터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업무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짜는 바람에 정신없이 2주가 지나감.
제천에선 회사와 숙소만 오가고 당일치기로 서울도 왔다가 인천도 갔다가 스펙타클했었음 3. 제천은 서울 강동에서 출발하면 휴게소 한 번 들리고도 2시간이면 도착함.
청량리에서 ktx로 1시간이면 올수있고, 수서에서 오는 것도 곧 연결된다고 함 4. 제천에 대한 느낌은 의림지, 청풍호 등 마음이 편안해지는 관광명소도 있고 무엇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음.
조만간 가족휴가로 한 번 더 방문할 예정 5. 내 입맛이 고급은 아니지만 왠만한 식당은 다 맛있었음.
요즘 안 가본 지역에서 막국수를 한 번씩 먹고 있는데 '용천 막국수'도 성공. 맛있었음 일요일 밤 오늘의 일기 끝.
매주 내 마음대로 쓰지만 꾸준히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마음만으로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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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2022년 9월 충북 제천 출장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