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골프는 2015년에 처음 배웠던 걸로 기억함. 3개월정도 레슨받고 필드 한 번 나가고 했었음.
특히 2015년은 삼일회계법인 다닐 땐데 일하느라 레슨도 꾸준히 못받고 불규칙하게 연습하다보니 흥미를 못느낌. 2. 1년 쉬고, 2017년에도 2년에 한 번꼴로 레슨받고 필드 한 번 나가고 했던 것 같음.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똑같은 패턴 반복함. 당연히 재미도 없고 돈도 아깝다고 생각함. 3.
그런데 올해는 왠지 다를 것 같음. 연습장가서 레슨도 꾸준히 받고, 1주일에 2~3번은 연습함.
필드는 두 달에 한 번 꼴로 갔고 골프채도 바꿈. 4. 과연 '23년부터는 꾸준히 골프를 즐길 수 있을지가 요즘 주요 관심사임.
개인적으로 느낌은 좋음. 골프에 흥미도 생겼고, 열심히 연습한 날에는 잠도 잘 옴.
<나의 골프기록> 2015년 첫 레슨 시작(3개월) 2017년 다시 레슨 도전(3개월), 필드 1번 2019년 다시 레슨 도전(3개월), 필드 1번 2021년 다시 레슨 도전(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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