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으로 출장 갔다가 돌아오는 기차 안에서 증여세 신고 함.
이동 중에는 일 안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시간에 쫓겨서 어쩔수 없었음. 2. 9월은 이미 풀 스케쥴이고, 10월도 거의 빽빽함. 3. 일이 많아 감사하다.
하지만, 이제는 관리를 해야할 시점인 것 같다. 주요 고객에게 집중하려면 단발성 용역이나 신규상담은 줄여야겠다. 4.
연말까지 중간감사 계획만 짜놓고 단기용역은 수임하지 하지말자. 5. 상황이 이렇다보니 블로그 활동이 힘들다.
또 이렇게 한 해가 지나가려나보다. 지금 업무수행 중인 것들 중에 포스팅할만 한 주제는 많다.
잘 정리해놓고 나중에 올려보자. 오늘의 일기 끝.
블로그 챌린지는 계속 도전하는 중....
22년 9월 저녁 출장 기차 안에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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