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11월 10일 가을 풍경. 회사 바로 밖 나무들 사이 노랗게 발갛게 물 들어가는 잎들이 나뭇가지들 위와 사이로 보인다.
사람들은 무심한 표정으로 자기 갈 길로 걸음을 옮긴다. 건물 사이 보이는 나무들의 오른 쪽에 하얀 의자, 책, 시계를 모티브로 크게 만든 오브제가 있다.
나무들보다 낮은 위치에 가로등과 광고를 부착할 수 있는 표지판이 있다. 그러나, 지금은 광고 없이 하얀 배경만을 보여주고 있다.
햇살이 강렬하나 나무에 가린 쪽은 그늘이 짙게 드리워 있다....
햇살 가득한 가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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