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ilchimp, 출처 Unsplash 미리 아이디어를 짜고, 피드를 올릴 준비를 했음에도 간과했던 부분이 있었다. 디자인 실력이 똥손이라는 것… 아이디어가 있어도 표현에 시간이 많이 걸렸다.
벤치마킹을 하다가 결국 손쉽게 피드를 만들어볼 수 있는 카드 뉴스 형태로 결론을 내렸고, 이마저도 어떤 툴로 어떻게 만들어 볼 수 있을까라는 고민에 부딪히게 된다. 디자인 과외 추가 수업 신청하여, 캔바의 힘을 빌릴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토대로 템플릿 활용 카드 뉴스의 tone과 manner를 더해 보았다.
아직 carousel 형태가 익숙치 않고, 아이디어를 짰던 글귀들을 수정하느라고, 시간이 걸리지만, 자동화 기능도 더 익숙해져 활용 가능하다면 조금씩 시간 단축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릴스도 시동을 걸어보려고 하는데, 아직은 어찌할지 고민만 크다.
이번 주는 1일 1피드를 못채우고, 가능한 대로 진행했으나, 다음 주부터는 더 열심히 뛰어서 1일 1피드를 꼭 채워보겠다고 다짐해본다. ...
원문 링크 : 인스타그램 마케팅 4주차 아이디어 내면서 피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