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강남점의 이벤트 코너이다. 여행을 테마로 여기 어때와 협업한 코너인데, 빨간 색이 두드러진다.
세계 작가들이 쓴 글들을 빨간 엽서에 적어 두었다. 홀로 또 둘이 이 글들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보이는 사람들 7~8명 중 크로스백을 매고 있는 사람들이 5명으로 대부분이다. 여행 관련 작가의 문구로 전광판에 "고향이 아닌 곳에 고향의 느낌을 받으러 가다니, 참 이(상한 일이)다."
라고 적혀 있다....
11월 12일 교보문고 강남점 풍경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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