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rtendeckers, 출처 Unsplash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중소형 키워드(중키) 찾기와 상품 등록이지만, "최신성"의 중요성과 부스트업을 위한 광고 이용 효과를 배우며 조금씩 더 이해하고 있다. 반 동기들은 상품등록 부스트 업 프로젝트를 일부 진행하기로 했으나, 난 조금 천천히 가기로 했다.^^ 내가 찾은 중키는 왜 잘 상승하지 못하였는가?
또한 그에 걸맞는 상품 찾기를 통해 며칠 상승 시도했으나, 3페이지 내에서 오르락을 좀 하다가 90위 안으로 조금 상승하여 안착한 게 다였다. 꼭 상품1페이지 올리기를 목표로 다시 올려보리라.
일정에만 너무 쫓기기 보다 나의 페이스로 1년 장기로 뛰어보기로 헀다. 바쁜 인생 속 돌이켜보면 1년은 아무 것도 아니었지만, 뭔가 이루어 놓으면 마음 속의 훈장 같은 느낌으로 뿌듯한 경우가 있다.
훈장 몇 개를 준비하고 있었는데, 동시다발적이라 바쁠 때가 있다. 정신줄 놓지마~!
계속 화이팅! 다른 동기분들도 응원합니다!...
원문 링크 : 7 - 6주차에 접어든 스마트스토어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