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스터디, 논어 공야장편 제19장 충성스럽고 청렴해도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해야 인하다고 할 수 있다 스토리 자장은 공자의 제자 중 한 명으로, 공자에게 많은 가르침을 받았다. 어느 날, 자장은 공자에게 영윤 자문과 진문자의 행동에 대해 물었다.
"영윤 자문은 세 번이나 영윤이 되었지만, 한 번도 기뻐하지 않았고, 세 번이나 그 자리를 떠났지만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전임 영윤의 정치를 후임 영윤에게 반드시 고했습니다.
이런 행동은 충성스러운 것입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충성스럽구나. 하지만 그것이 인(仁)한 것인지는 알 수 없구나."
자장은 다시 물었다. "진문자는 최자가 제나라 임금을 시해했을 때, 말 사십 필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버리고 떠나갔습니다.
다른 나라에 이르러서는 '우리 대부 최자와 같다'고 말하면서 그곳을 떠나갔고, 한 나라에 이르러서도 또 '우리 대부 최자와 같다'고 말하면서 떠나갔습니다. 이런 행동은 청백한 것입니까?"
공자가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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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_공야장편_19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