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팔일편 25장 공자의 음악 평가: 소(韶)와 무(武) 1. 공자의 음악 평가: 소(韶)와 무(武) 원문: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韶〉는 아름다움이 다하였고 또 선함이 다하였도다. 〈武〉는 아름다움이 다하였으나 선함은 아직 다하지 못하였도다.”
해설 및 대화: 강사: 네, 공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두 가지 음악에 대해 평가하시기를, "〈소(韶)〉라는 음악은 '아름다움(美)이 다하였고(다하였고)'", 게다가 "또 '선함(善)이 다하였도다(또 선함이 다하였도다)'."
그리고 "〈무(武)〉라는 음악은 '아름다움이 다하였으나(아름다움이 다하였으나)', '선함은 아직 다하지 못하였도다(선함은 아직 다하지 못하였도다)'." 라고 하셨습니다.
제자 A: 강사님, 소(韶)와 무(武)가 어떤 음악인가요? 그리고 '아름다움이 다했다', '선함이 다했다/다하지 못했다'는 게 각각 무슨 의미인가요?
아름다움과 선함을 따로 평가하신 이유가 궁금해요. 강사: 아주 좋은 질문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