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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옹야편 5장 천하의 일은 한 사람이 다 할 수 없으니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자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옹야편 5장 천하의 일은 한 사람이 다 할 수 없으니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자

논어 해설 논어고금주 옹야편 5장 천하의 일은 한 사람이 다 할 수 없으니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자 1. 공자와 원사의 일화 원문: "원사가 재(宰)가 되었고, 공자께서 그에게 곡식 900석을 주셨으나, 그는 사양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사양하지 말고, 너의 이웃과 마을 사람들에게 주어라!'" 해설 및 대화: 제자 A: "선생님, 원사가 왜 공자님의 선물을 사양했을까요?

공자님은 왜 '이웃과 마을 사람들에게 주라'고 하신 걸까요?" 강사: "좋은 질문이에요!

원사는 청렴한 성품으로 유명했어요. 공자가 준 곡식 900석은 당시 재직자에게 주는 녹봉이었죠.

하지만 원사는 '내가 받기엔 너무 많다'며 사양했어요. 이에 공자는 '네가 직접 쓰지 않더라도, 군자는 급한 사람을 도와주되 부유한 사람을 더 부유하게 하지는 않는다'고 조언하셨죠.

이는 개인의 덕을 넘어 공동체를 생각하는 마음을 강조한 말씀이에요. 마치 현대의 리더가 성과급을 받고도 팀원들과 나누는 것과 비슷한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