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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어 옹야편 제5장 공직자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주민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라

 논어 옹야편 제5장 공직자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주민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라

논어 옹야편 제5장 공직자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주민들의 이익을 우선시하라 原思為之宰,與之粟九百,辭。子曰:「毋!

以與爾鄰里鄉黨乎!」 원사위지재,여지속구백,사。

자왈:「무!이여이린리향당호!」

해석 원사가 재(宰)가 되어 그에게 조(粟) 900말을 주었으나 사양하자, 공자께서 말씀하시길 "사양하지 말라! 이를 너의 이웃과 마을, 향당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거라."

라고 하셨습니다. 쌀가마 뤼튼 이미지 해설 이는 공직자가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주민들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알려드립니다 논어 원문 출처는 中國哲學書電子化計劃(https://ctext.org/zh)입니다. 번역과 해설은 네이버 클로버X(https://clova-x.naver.com)에서 한국어 번역을 하였습니다.

쌀가마 이미지는 뤼튼(https://wrtn.ai/)에서 생성하였습니다. 쌀수레 이미지는 빙 이미지 크리에이터(https://www.bing.com/images/c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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