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 안연편 제6장 타인의 의견을 존중하며 서로 협력하는 자세를 갖자 子張問明。子曰:「浸潤之譖,膚受之愬,不行焉。
可謂明也已矣。浸潤之譖膚受之愬不行焉,可謂遠也已矣。」
"자장문명. 자왈: '침윤지참, 부수지수, 불행언.
가위명야이의. 침윤지참부수지소불행언, 가위원야이의
.'“ 논어 안연편 현명한 사람 빙 이미지 해석 자장이 무엇이 현명한 것인가 여쭙자,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조금씩 젖어드는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비방이 행해지지 않는다면, 현명하다고 할 수 있다. 조금씩 젖어드는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비방이 행해지지 않는다면, 원대한 식견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논어 안연편 현명 빙 이미지 해설 이 구절은 사람이 현명하다는 것은 조금씩 젖어드는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비방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라는 공자의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조금씩 젖어드는 참소와 피부에 와 닿는 비방은 상대방을 은근히 비난하거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 타인을 이용하는 것을 비유한 것입니다.
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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