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완벽 해설, 네 사상가의 지혜가 만나다 노자 57장 규제가 많을수록 세상은 가난해진다 以正治國,以奇用兵,以無事取天下。吾何以知其然哉?
以此:天下多忌諱,而民彌貧;民多利器,國家滋昏;人多伎巧,奇物滋起;法令滋彰,盜賊多有。故聖人云:我無為,而民自化;我好靜,而民自正;我無事,而民自富;我無欲,而民自樸。
문서 도입: 하지 않음으로써 다스리는 법 "以無事取天下." (이무사취천하) _"일거리를 만들지 않음으로써 천하를 얻는다
."_ 우리는 문제가 생기면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 통제를 강화하여 해결하려 합니다.
법을 늘리고, 감시를 강화하고, 더 많은 기술을 도입합니다. 하지만 2,500년 전 노자는 도덕경 57장을 통해 정반대의 해법을 제시합니다.
"통제할수록 세상은 더 어지러워진다. 손을 떼라.
그러면 세상이 스스로 질서를 찾을 것이다." 이 장은 '무위지치(無爲之治)'의 구체적인 방법론을 다룹니다.
도올 김용옥은 이를 자발적 질서의 회복으로, 함석헌은 민중의 자율성과 평화로, 이미지 해석은 통제의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