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이야기TV강의, 논어 헌문편 제19장 지도자가 무도해도 아랫사람들이 할 일을 다한다면 요행히 나라가 지탱은 된다 스토리 어느 날, 공자가 위영공의 무도함을 말하자, 계강자가 말했다. "이와 같이 무도한데 어찌 망하지 않겠습니까?"
공자가 말했다. "중숙어가 외교사절을 맞이하고, 축타가 종묘의 제사를 맡고, 왕손가가 군사를 다스립니다.
이와 같은데 어찌 망하겠습니까?" 공자가 이렇게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위영공은 위나라의 왕으로, 무도한 행동을 많이 저질렀다. 그러나 위나라에는 중숙어, 축타, 왕손가 등 능력 있는 인재들이 있었다.
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위나라를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중숙어는 외교사절을 맞이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외교적 능력이 뛰어나서, 다른 나라와의 관계를 좋게 유지했다. 축타는 종묘의 제사를 담당하는 역할을 맡았다.
그는 제사를 지내는 데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 있었고, 이를 통해 위나라의 조상들에게 경의를 표했다. 왕손가는 군사를 다스리는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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