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과 건물에서 맛집의 향기가 난다 할머니 구순 잔치 여행 겸 가족 여행을 남양주 별내 쪽으로 다녀왔다. 어르신과 어른들을 모시고 입맛을 모두 맞춰드리는 식당을 정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다는 것 같다.
어른들과 여행을 가는 것은 웅장한 관광지보다 맛있는 음식과 잘만 한 숙소가 더 만족도를 높여드리는데 기여한다고 느꼈다. 이번에 여행 중 방문한 시골 풍경 민물매운탕은 그런 어른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정말 맛있는 맛집이었다. 20대 중반인 나도 정말 너무나도 맛있게, 이성의 끈을 놓고 먹었다.
이렇게 맛있는 민물 매운탕을 먹어보는 것은 정말 드물지 않을까라고 생각이 들게 하는 식당이다. 이번 여행 동안 여러 맛집들을 방문하며 가족들이 함께 할머니의 생신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함께 모여 이야기하며 하하 호호 웃을 수 있는 것이 참 감사함으로 다가왔던 시간이었다. 식당 입구 이곳은 주택을 개조하여 운영하는 식당이다.
그래서 그런지 주차 자리가 많다. 주차 후 위 사진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