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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my world (맛평가 기준)

 Welcome to my world (맛평가 기준)

“I had a crazy time” 직역을 하자면 “나 미친 시간을 보냈어”이지만 영어권 나라에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을 때 하는 말이다. 필자는 나만의 언어로 정말 맛있는 음식을 소위 ‘정신 줄 놓고’ 먹었을 때 ”미친 시간을 보냈어“라고 표현하곤 한다.

그렇기에 미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며 추억을 기록하고자 블로그 이름을 이러하게 짓게 되었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맛에 매우 예민하며 정말 미식에 큰 관심을 가지고 살아왔다.

또한 1세대 맛집 블로거 '비밀이야'님을 어렸을 때부터 보며 맛집 리뷰의 큰 흥미를 가지고 자라왔다. 그래서 정말 솔직하고 가식 없이 맛 위주로 리뷰하고자 한다.

일단 게시판을 미친 맛집, 맛집, 집, 이렇게 세 섹션으로 나누어 보았다. 나 나름의 미슐랭 가이드 같은 자그마한 평가 기준이다.

먼저 '미친 맛집'은 그야말로 제일 맛있는 식당들이다. 그리고 나의 스토리가 닮겨 있는 곳들이다.

나는 보통 '미친 맛집'에 속한 식당을 먹으로 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