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꿈을꾸는나무의 한끼입니다.
따뜻한 햇살에 달큰하게 맛이 든 봄동, 밥상에 올릴 준비 되셨나요? 나이가 들수록 자극적인 음식보다는 몸이 편안하고 가벼워지는 식단에 자꾸 마음이 갑니다.
가족의 든든한 건강을 챙기기 위해 오늘 준비한 요리는 바로 [뺄셈 밥상 4탄]입니다. 짠맛은 과감히 줄여 몸의 부담을 덜어내고, 천연 식재료로 감칠맛은 꽉 채운 '저염 봄동 겉절이'!
샐러드처럼 듬뿍 집어 먹어도 속이 편안한 건강 레시피, 지금 바로 시작할게요. 짠맛은 빼고 고소함은 더해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즐기는 건강한 봄동 겉절이입니다.
[몸이 가벼워지는 저염 봄동 겉절이 핵심 요약] 1. 액젓 사용량을 평소의 절반으로 줄이고 매실청 1큰술로 단맛을 더해 나트륨 섭취를 낮춥니다. 2.
줄어든 짠맛의 빈자리는 통깨 대신 곱게 간 깻가루 2큰술을 넣어 묵직한 고소함으로 채워줍니다. 3. 풋내를 막기 위해 식탁에 올리기 직전, 손끝으로 살살 가볍게 버무려 특유의 아삭함을 100% 살려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