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은 항해와 같습니다. 순풍을 만나 순조로운 항해를 할 수도 있지만 칠흑 같은 어둠과 폭풍우는 물론 암초를 만나 좌초할 수도 있습니다.
많은 창업자들이 막연한 기대와 생각만으로 성공을 꿈꾸며 창업하곤 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업에 대한 전문성과 철저한 준비라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국세청의 자료에 따르면 한해 동안 88만 개의 창업기업 중 77만 개가 폐업하는 것이 현재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이처럼 10%도 남지 않는 이유는 준비 기간의 부족과 업종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지 않았기 때문이다.
서울시 남부 소상공인 지원센터의 OOO 센터장 역시 창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업에 대한 전문성’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현장에서 만난 수많은 예비창업자와 창업자들 역시 업종에 대한 전문성도 없이 창업을 했거나 하려는 경향이 있었다.
그런 창업자나 예비창업자에게 이 센터장은 “창업자들은 무엇보다 해당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잊지 않았다....
원문 링크 : 업종에 대한 전문성은 창업의 필수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