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산책 겸 운동을 하고 왔어요.
이번 주는 추석 연휴와 잦은 비로 산책의 빈도와 질이 그렇게 좋지 않았어요. 우비입고 얼음된 강선생 예전에는 우비 입고 제법 잘 나갔는데, 요즘은 우비 입히면 갑자기 얼음이 됨!!
중간중간 소강상태가 있으면 바로 나가는 편! 금요일에는 비가 너무 그치지 않아서 힘들더라고요.
추석 연휴 산책 못나가서 해탈한 시바견 추석인데 먹는 양에 비해 저는 운동이 되지 않고 강선생은 밖으로 나가지 않아서 밸런스 붕괴된 일주일을 보냈어요. 시바견 간식 빈도?!
이성있게 간식먹는 강선생 / 누나들의 꼬단면을 몰라 뺏어먹는 시바견(CCTV) 원래 식탐이 많은 편은 아닌데 요즘 간식을 너무 좋아하는 것 같아서, 간식 주는 빈도랑 양을 다시 점검해 봤어요. 강아지들에게는 간식 관리가 꽤 중요하더라고요.
하루 간식, 몇 번이 적당할까? 간식은 보상이나 훈련용으로 하루 1~2회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하루 섭취 칼로리의 1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