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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채 북어채 무침 차이부터 만드는 법까지 한눈에!

 황태채 북어채 무침 차이부터 만드는 법까지 한눈에!

달지 않고 담백한 황태채 북어채 무침 밥반찬, 안주로 완벽한 단짠 밸런스! 안녕하세요, 오븐의 마법사입니다.

얼마 전 진미채 무침을 만들었는데, 정말 금방 동이 나더라고요. 사다 놓은 진미채는 이미 반찬을 다 해 먹어서, 오늘은 조금 색다르게 황태채 무침을 만들어봤어요.

은은한 단맛과 담백한 맛에 질리지 않더라고요. 밥반찬으로도 술안주로도 정말 괜찮아요.

냉장고에 넣어놔도 딱딱해지지 않고 맛도 변화가 없어 오래 두고 먹기 좋더라고요. 저는 오늘 황태를 사용했는데, 북어를 사용하셔도 좋아요.

황태랑 북어는 둘 다 명태를 건조한 거지만 건조 방법과 수분감, 식감에서 큰 차이가 있어요. 황태와 북어 차이 *황태 명태를 얼렸다 녹였다를 여러 번 반복하며 건조한 것.

그래서 결이 부드럽고 촉촉하며 감칠맛이 깊어요. *북어 명태를 그냥 바짝 말린 것.

수분이 거의 없어 단단하고, 국물용으로 주로 사용돼요. 황태채는 북어채보다 부드럽고 덜 짜며, 고소한 풍미가 더 살아있는 버전이랍니다.

저는 오...